동계올림픽 사진 전시관

 1500m스피드 스케이팅 경기에서 우리 나라의 김정연 선수와 장우식 선수가 역주하고 있다. 두 선수 모두 성적은 부진했으나 김정연 선수의 기록은 당시 전 일본 및 국내 신기록이었다.

1972년 삿뽀로 대회 피겨 스케이팅 페어에서 소련의 로드니나와 우라노프선수가 절묘한 조화를 이루면서 우승했다.

 뤼즈 경기는 목제 썰매를 타고 눈과 얼음으로 된 경사면 굴곡 슬로프를 달려 내려가는 경기다. 경기종목은 1인승과 2인승이 있으며 1964년 인스브루크 대회부터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었다.

 레이크 플래시드 13회 동계 대회 여자 피겨 스케이팅에서 2위를 차지한 미국의 린다 프라티안네 선수가 관중들이 던진 꽃송이를 줍고 있다.

바이애들론 경기는 스키의 크로스 컨트리와 라이플 사격 경기의 두 경기를 배합한 복합 경기이다. 1964년 9회 인스브루크 대회부터 경기 종목으로 채택됐다. 일정한 거리를 스키를 신고 달리면서 그 안에 세워진 사격장에서 사격을 하고, 다시 결승점까지 달려간다. 주행 시간과 사격의 실점을 합해 순위를 결정한다. 개인전과 단체전이 있다.

 봅슬레이경기 -2인승과 4인승경기가 있으며, 눈을 얼려 만든 급경사 굴곡 슬로프를 만들어 달린다. 4번의 경기가 시행되고 4회의 시간을 합산해서 우열을 가린다. 4인승 경기는 1회 대회부터, 2인승 경기는 3회 대회부터 시작되었다.

 동독의 올리크 뷀링크 선수가 완벽한 점핑 폼으로 창공을 날으로 있다. 뷀링크는 이 대회 이후 연 3회 이 종목을 석권. 동계 대회 최초의 3연승 3관왕을 기록

동계 대회에서 성활르 올린 것은 1952년 노르웨이의 오슬로 대회가 처음이었다. 이 성화는 오슬로 북쪽 20km에 위치한 작은 모르게달 마을의 노르드하임 오무막집 난로에서 불을 붙여 스키어들이 운반 입장식에 점화했다.

 올림피아 동산에서 채화된 성화를 비행기로 오끼나와까지 공수. 거기서부터 4갈래로 일본 전역을 돌아 삿뽀로에 당도한 성화 주자들 남녀로 구성된 성화 주자들이 눈길을 빫으며 캄캄한 삿뽀로 시내로 들어오고 있다.

 스키점프는 초기 대회부터 경기 종목으로 채택되었으며, 인공으로 만들어진 급경사면을 활강으로 내려오다 점핑대 끝으로부터 직선으로 창공을 날아 침착성, 대담성, 안정성 등에서 우열이 가려진다.

 하늘을 가르는 스키점프

 스키점프의 경기 명칭은 70m와 90m(1964년 채택)로 불리는데 이것은 높이가 아니라 나는 거리를 말한다.

 스키점프 심판원들이 착지점 거리가 표시된 표시판 뒤에 일렬도 서 있다.

1964년 제 9회 대회 쌍둥이 점화 밝힌 인스브루크 대회.
두 번째 개최를 기념하기 위해 사상 최초로 두 개의 성화를 마련했다.

1936년 4회 가르미쉬 파르텐키르헨 대회에 일본 선수단으로 참가한 한국 선수들이 출발에 앞서 기념 촬영했다. 왼쪽에서부터 장우식, 김정연, 이성덕선수

 일본 삿뽀로에서 거행된 입장식은 거대한 아이스링크 위에서 각국 선수들이 도열한 가운데 대형 오륜기가 입장하고 있다.

두 개의 중국 논쟁으로 아슬아슬하게 올림픽에 참가해온 자유 중국이 이번 대회에서는 미국 대회 조직 위원회의 선수촌 입촌 거부. 뉴욕 법원의 제소 등으로 파란을 일으켰으나. 끝내 동계 올림픽에서 축출 중화민국기를 펼쳐들고 시위하고 있다.

중국 입장
중국이 1980년 13회 레이크 플래시드 동계올림픽에 사상 최초로 출전했다. 이번 대회에서 자유 중국 참가를 봉쇄했으나, 성적은 부진했다.

 한국 최초의 동계 올림픽 대회 선수들, 좌로부터 최용진 감독, 문동성, 이종국, 이효창 선수

 

 1976년 인스브루크 대회에서 처음 채택한 아이스 댄싱에서 소련의 파코모바와 고르스코프 조가 완벽한 연기로 첫 금메달을 차지했다.

 

1968년 그르노블 대회 여자 피겨 스케이팅 챔피언인 미국의 페기 플레밍 양의 화려한 스케이팅이 펼쳐지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미국이 딴 유일한 메달리스트인 플레밍 선수는 연 5회 미국 챔피언이었으며, 연 3회 국제 선수권을 독차지 했다. 천부적인 소질과 컨트롤, 세련된 스타일, 그리고 높은 음악성을 지닌 선수였다.

제13회 미국 레이크 플래시드 동걔 올림픽 대회에 가장 많은 19명의 선수단이 파견되어 입장하고 있다. 이영하, 김영희 선수가 각각 남녀 1500m에서 한국 신기록을 세웠으나 세계와의 거리는 엄청났다.

 1976년 인스브루크 대회 피겨 스케이팅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미국의 도로시 해밀 선수가 우아한 연기를 펼쳐 관중들의 갈채를 받았다.

여가 피겨스케이팅 사상 가장 위대했던 선수 소냐 헤니는 제2회 생 모리츠 대회에서 당시로서는 엄청나게 짧은 의상을 입고 나와 조화있는 율동을 펴 금메달을 차지했다. 그녀는 10번의 세계챔피언, 6번의 유럽 챔피언을 기록하기도 했다. 피겨 사상 최초로 율동과 음악을 조화시켜 오늘날 의 완벽한 피겨의 기법을 창시했으며, 페어 부문에서도 5번 우승했다.

 남자 스피드 스케이팅 5종목(500, 1000, 1500, 5000, 10000m) 전부를 휩쓴 미국의 에릭 헤이든 선수. 4개의 올림픽 신기록과 1개의 세계신기록(10000m)을 세우며 사상 최초로 5관왕이 됐다.

 1936년 4회 동계 대회에서 연 3회 피겨  챔피언이 된 소냐 헤니 선수와 악수하는 독일의 히틀러.

1948년 스위스의 생 모리츠에서 거행된 5회 대회에 3명의 선수가 우리나라 건국 후 최초의 동계 올림픽 참가 대형 태극기를 앞세우고 입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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