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로 Polo


개요
1팀 4명으로 구성된 2개조의 팀이 각각 말을 타고 스틱을 가지고서 하키와 같이 스틱으로 볼을 쳐서 상대편 골에 볼을 넣어 득점을 겨루는 경기이다. 오른손으로 스틱을, 왼손으로 말을 다루면서 문자 그대로 인마 일체가 되어 투지가 넘치는 게임을 전개한다.

역사
페르시아에서 티벳, 중국 등을 거쳐 인도로 전해졌는데 특히 인도에서는 성행하였다. 그러나 본격적으로 보급된 것은 1862년 인도에 주둔하고 있던 영국군이 귀국하여 본국에 소개한 후부터라고 전해오고 있다.

승패
상대편 골 포스트 사이에 볼을 넣으면 1점을 획득하는데, 이 경우 어떤 높이라도 좋으며, 골 포스트를 연장한 가상선내이면 된다. 경기는 56분(7분×8회)이며, 이 동안에 올린 득점수가 많은 팀이 승자가 된다. 동점일 경우는 회수를 연장해서 행한다.

용어

1

경기시간 : 경기는 7분씩 8회, 합계 56분 행하지만, 각 회 사이에는 3분간의 휴식이 있다. 경기가 끝나고 동점일 경우는 호를 연장해서 행하지만, 그래도 결말이 나지 않을 경우는 5분간의 휴식 후 다시 시합을 계속한다.

경기장 : 경기장은 300×160 야드(약 274.3×146.4m)의 플레잉 에리어와 그 주위에 설정된 세프티 존으로 이루어진다.

골 저지(Goal judge) : 골의 확인이나 골 부근의 아슬아슬 한 플레이 등을 주시하여 엄파이어에게 보고 하는 사람으로서, 각 골의 후방에 위치한다.

4

레퍼리(Referee) : 주심을 말한다. 필드밖에 있으면서 2명의 엄파이어의 판정이 엇갈리는 경우 등에 최종적인 판단을 내린다.

6

반칙 : 반칙을 범하면 득점의 절반을 감점 당하는데, 그 주요 원인은 다음과 같다.① 볼을 치려고 하여 스틱을 상대의 말 앞에 내밀거나, 말의 복부 아래로 교차시키는 것. ② 볼을 스틱 이외로 조작하거나, 스틱으로 말의 엉덩이를 두들기거나 하는 것. ③ 볼을 상대편 말의 다리 사이로 치는 것. ④ 어깨 높이보다 위에서 상대편 스틱을 치는 것. ⑤ 볼을 반드시 자기의 우측에 놓고 플레이를 한다는 룰을 범하는 것.

볼(Ball) : 지름 8.3cm로서 나무 또는 대나무로 만들어져 있다.

복장 : 플레이를 할 때는 누구나 턱끈이 달린 헬멧 또는 모자를 쓰고, 부츠를 신고, 무릎 받침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 또, 일목 요연하게 팀을 식별할 수 있는 색채가 있는 셔츠를 입어야 한다.

7

스틱(Stick) : 볼을 치는 나무망치를 말하며, 한 쪽 끝은 그립이고, 다른 쪽은 말리트(mallet)라고 불리는 볼을 치는 머리 부분이 붙어 있다. 길이는 각 플레이어가 자기에게 맞는 것을 사용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가 있다.

8

엄파이어(Umpire) : 심판원, 게임은 말을 탄 2명의 엄파이어가 각각 코트의 절반씩을 담당한다.

13

페널티 골(Penalty goal) : 반칙으로 인해서 주어지는 득점을 말한다. 수비측의 반칙이 없었더라면 당연히 득점되었을 것이라고 엄파이어가 판단한 때는 공격측에게 득점이 주어진다.

페널티 히트(Penalty hit) : 반칙에 의해서 주어지는 히트를 범한 반칙의 정도에 따라, 엄파이어의 지시에 따라 행하지만, 이 거리는 개개의 경우에 대해서 상세히 정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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