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애들론 Biathlon

개요
스키이를 신고 라이플 총을 등에 메고 일정한 거리를 주행해서 그 사이에 설치되어 있는 사격장에서 사격을 하는 스키와 사격의 복합경기이다. 체력과 사격의 우열을 겨로는 동계스포츠로서 개인 경기와 릴레이 경기가 있다.

역사
유럽의 스키이어들이 총을 메고 사냥을 하였던 동계의 일상 생활이 스포트화한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1958년에 제 1회 세계 선수권 대회가 오스트리아에서 개최되었고, 그 2년 후에 처음으로 동계 올림픽 (1960 년 미국의 스쿼어바레 대회)의 정식 종목이 된 경기로서 역사는 일천하다. 바이애들론은 개인 및 릴레이의 두 가지 경기가 있으며, 세계선수권 대회는 매년 개최된다.

승패
개인경기, 릴레이 경기 다같이 스타아트에서 골까지의 주행 시간에, 사격에서 미스한 경우는 패널티의 시간(개인 경기)을 합계하여 가장 시간이 적게 걸린 쪽을 승자로서 순위를 정한다. 사격에서의 과실에 대해서 개인 경기에서는 벌칙 시간을 주고, 릴레이 경기에서는 패널티코스를 돌게하는 데에 이 경기의 승패의 포인트가 있다.

연맹
[국제 근대5종ㆍ바이애들론 연맹] 약창 UIPMB. 1948년 국제 근대 5종 경기 연합으로서 설립. 1968년에 개칭, 본부는 스웨덴의 스톡홀롬에 있다. 우리나라도 가맹하고 있다. [대한 근대 5종 바이애들론 경기 연맹] 대한 체육회 가맹 단체.

용어

1

개인 경기
- 주행 거리는 20㎞이고 표고차는 200m 이다. 선수는 30초부터 2분 간격으로 1명 또는 2명씩 스타아트해서 도중에 설치된 4개소의 사격장에서 사격을 하고, 고울인의 타임으로 승패를 겨룬다.

4

라이플 총
- 구경 8㎜까지의 자동으로서, 방아쇠의 최소한의 압력은 1㎏ 이다. 각 선수는 sxksdir을 휴대하지만, 코스를 주행하는 동안은 총에 장탄할 수가 없다.

릴레이 경기 - 4명이 1조가 되어 1 명이 7.5㎞를 주행하므로 합계 30㎞이다. 스타아트는 스키이의 거리 경기와 마찬가지로 동시 스타아트로 행한다. 도중에 설치된 2개소의 사격장에서 사격을 하고 다음 주자에게 터치하며, 최종 주자의 골로 승패를 겨룬다.

7

사격장
- 코스 도중에 설치되어 있는 사격장을 말한다. ①개인경기 - 4개소가 있으며, 사격장과 사격장 사이는 3㎞ 이상 떨어져 있지 않으면 안된다. 1회째와 3회째는 엎드려 쏴, 2회째와 4회째는 서서 쏴 이다. 개개의 사격장에는 5개의 표적이 설치되어 있고, 각 5발을 발사한다. ②릴레이 경기 - 스타아트 지점에서 2.5㎞ 간 격으로 2개소가 있다. 1회째는 엎드려 쏴, 2회째는 서서 쏴 이다. 개개의 사격장에는 5개의 표적이 설치되어 있으며, 5발로 명중시키지 못한 경우는 다시 3발, 합계 8발을 사격할 수 있다.

서서 쏴 - 선 그대로의 자세로 사격하는 것. 어깨와 볼에 대어 고정시키지만, 다른 것은 어떠한 지지도 금지된다. 팔은 슬링(멜빵)으로 지지해도 무방하지만, 라이플이 슬링에 접촉되면 안된다.

스몰ㆍ보어ㆍ바이애들론(Small bore biathlon) - 구경이 작은 총을 사용하는 경기.

실격 - 정해진 코스를 무시하고 지름길로 주행하든가, 스키나 스톡 이외의 추진 도구를 사용하든가 또는 총의 방아쇠의 압력을 바꾸거나 한 경우는 실격이 된다.

8

엎드려 쏴
- 엎드린 자세로 사격하는 것, 그때 라이플은 손만으로 지지하고, 어깨와 볼에 붙여서 유지한다. 스키이는 신고 있거나 벗고 있거나 자유이다.

9

주니어 개인 경기
- 15㎞코스를 활주하며, 코스 도중에 설치된 3개소의 사격장에서 사정거리 150m의 사격을 하는 경기.

주니어 릴레이 경기 - 7.5㎞를 3회 활주하는 경기.

13

페널티(penalty) 벌칙
. ①개인 경기에서는 사격을 할 때 안쪽의 원에 적중하면 벌칙이 안되지만, 바깥 쪽의 원에 맞은 경우는 1발당 1분간, 바깥쪽의 원을 벗어난 경우는 2분간의 벌칙 시간의 가산된다.
② 릴레이 경기에서는 표적을 잘못 맞춘 경우, 벌칙으로서 표적 1개당 150m 의 원형 코스를 돌지 않으면 안된다. 만일 4발을 미스하면 600m 나 여분으로 주행하지 않으면 안되므로 큰 부담이 된다. 개인 경기에서는 벌칙 시간이 주어지는 데에 대해서, 이 점이 크게 다르다. 그리고 150m 의 코스는 사격장에 인접해서 설치되어 있다.

표적 - 안쪽과 바깥쪽의 2중의 원으로 되어 있다. 크기는 엎드려 쏴의 자세의 경우는 안쪽의 지름 12.5㎝, 바깥쪽의 지름 25㎝, 서서 쏴 자세의 경우는, 안쪽의 지름 35㎝, 바깥쬭의 지름 45㎝의되어 있다.

표지 - 코스를 명시하는 깃발을 말하며, 5㎞마다 코스의 양 쪽에 세워져 있다.
 

bar_s_1.gif

HOME | 환영사 | 방명록 | 자료실
Copyright(c)1999 -2007 SPOSEUM Co.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