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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체육인물  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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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  하(李영하) -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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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주니어 스피드선수권 5000m결승(76년 2월 이탈리아)

    우물안 개구리와도 같았던 한국빙상이 세계무대를 노크, 새로운 가능성과 함께 자신감을 갖게 된 중요한 계기였다. 등용무대는 이탈리아 마돈나 디 캄펠리오, 3회째의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에 나간 홍안의 이영하는 미국의 에릭 하이든과 대결, 3천m,5천m 두 종목에서 1위를 차지하고 종합성적에서 170.368점으로 하이든(170.751)을 여유있게 제치고 당당한 종합패권을 차지했다. 이영하의 4종목 모두 한국신기록.
     에릭 하이든은 4년후 레이크플래시드 동계 올림픽에서 5관왕의 위업을 달성한 전설적인 스타, 이영하는 주니어때는 그를 앞섰으나 올림픽서는 메달획득에 실패하고 세계선수권 동메달로 만족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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