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체육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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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하(19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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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년 10월 10일생 평북 선천
고합뉴욕생명보험 회장(현)
주소 : 서울종로구 명륜동2가 90-2
학력
57년 육군사관학교 졸업
태 스리나카린위로트대 명예체육학박사
경력
육군 대위 예편
66년 고려합섬전무이사
73년 대한핸드볼협회 부회장,
75년 고려합섬 부사장
80년 고려합섬 대표이사 사장
81년 평화통일정책자문회의 교육홍보분과 위원장, 평화통일정책자문회의 운영위원, 대한핸드볼협회 회장, 민정당 후원회 운영위원
82년 민정당후원회 부회장
83년 한국화섬협회 이사, 새마을배구중앙연합회 부회장
84년 남북체육회담 대표, 아시아핸드볼연맹 이사, KOC 부위원장
85년 대한체육회 부회장, 전국체전 위원장, SLOOC·SAGOC 집행위원, 제29대 대한체육회 회장, KOC위원장, 남북체육회담 수석대표
86년 아시아올림픽위원회(OCA) 수석부회장, 국민체육진흥재단 이사장, 한국사회체육센터 이사장
88년 아시아국제핸드볼연맹 감사, 89년 고합상사 회장, KOC상임고문, 서울청소년지도육성회 회장
91년 국민학교핸드볼협회 회장, 국제핸드볼연맹 감사
92년 세계연맹(IHF) 집행이사, 대한핸드볼협회 명예회장
94년 고합뉴욕생명보험 회장

상훈
대통령표창- 은탑산업훈장(1억불수출), 체육포장-대한민국체육상 공로상, 체육훈장 맹호장(핸드볼육성공로), 체육공로상, 미 이글상(미국 스포츠아카데미), 제2회 아산체육상 공로상

 한국 여자핸드볼이 두차례나 올림픽 금메달을 차지한 반석을 만들어 놓은 공로자다. 육군사관학교(13기) 핸드볼선수였던 그는 10.26이후 제5공화국 핵심, 특히 전두환 대통령과의 특별한 인연으로 대한핸드볼협회장에 취임 한뒤 선수들의 뒷바라지에 전력투구, 세계정상의 꿈을 이루어 낸 보기드문 행운이라고 할 수 있다.
1934년 평북 선천군에서 태어난 그는 양정고를 나와 육사에 입학, 핸드볼과 축구선수로 뛰었다. 여기서 선배인 전두환, 노태우와의 친분으로 체육단체 수장의 자리에 올라섰다. 73년 핸드볼협회 부회장에 이어 81년 협회장에 취임하였으며 85년 노태우 대한체육회장이 민정당 대표위원에 취임하면서 후임 바통을 이어받았다.
카리스마적인 다른 군출신 회장들과는 달리 온화한 성격으로 일선 체육인들의 뒷바라지에 힘썼고 말보다는 행동을 앞세우는 추진력을 보인 것이 특징이다.
이에 앞서 84년엔 남북체육회담 수석대표로 첨예한 남북간의 협상 현안들, 특히 남북 단일침 구성 등 난제를 풀어 가는데 진력했으며 아시아핸드볼연맹 이사, 아시아올림픽 형의회 부회장으로 국제무대에서도 외교력을 발휘했다.
체육회장 퇴임 후엔 핸드볼 사랑의 일념에서 전국 초등학교핸드볼연맹 회장을 맡아 다시 꿈나무 육성에 발벗고 나서는 등 헌신이 계속 이어졌다. 그의 핸드볼에 대한 사랑은 남자 핸드볼 국가대표 간판스타인 강재원을 맏사위로 맞아 들였을 정도. 고려합성 고려상사 회장을 역임한 사업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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