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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수 (金基洙 1939~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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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수

 

 1939년 함경남도 북청 출생
12살되던 해인 1·4후퇴 때 남하, 여수에서 피난생활.
1954년 여수중학교입학
여수체육관 방호남 사범의 지도로 복싱입문.
1957년 전ㄱ구 아마추어 복싱 선수권에서 국가대표 조대희를 꺾고 J.웰터급 우승.
1957년 성북고로 전학
1958년 제3회 아시아 경기대회 웰터금 금메달 획득-아시아게임 복싱 최초의 금메달
1959년까지 연전연승,<전국학생 선수권대회, 로마 올림픽 1차 선발대회, 제40회 전국체육대회, 제13회 전국선수권대회 웰터급 우승>
1961년 결혼
1962년 프로전향(이상묵-메니저)
1962년 프로 데뷔전 (안사노) 7회 TKO승
1962년 7월 1일 일본 선수 와타나와 경기 7회 KO승
1962년 7월 29일 시노사와 사쿠지와 경기 3회 KO승
오카모토가 김기수의 일본 귀화를 제의하나 단칼에 거절, 귀국
1962년 12월 2일 프로2차전(일본에서의 경기까지 합치면 4차전)에서 강세철에 판정승-국내 미들급 6대 챔피언
1963년 리턴매치 7회 TKO승
1963년 5월 멕시코의 로베르토 베니야에 10회 판정승
1964년 1월 일본 미들급 챔피언 조지 카터와의 논타이틀 6회 KO승
<리키 스포츠 팰리스> 스포츠 클럽에서 훈련-역도산 창설
1965년 1월 가이즈 후미오와 동양 미들급 타이틀전
1965년 1월 10일 일본의 고라쿠엔 홀에서 일본의 가이즈 후미오(59년, 6년, 64년 동양 미들급 챔피언) 6회 KO승
1965녀 3월 후지야마 논타이틀전  4회 KO승
1965년 3월 28일 함정일과 대결 4회 KO승
1965년 4월 17일 일본의 곤도 마사오 10회 판정승
1966년 니노 벤베누티 세계 타이틀전
1966년 12월 1차 방어전 하와이 출신의 랭킹 1위 스탠리 해링턴 승(장충체육관)
1967년 10월 3일  미국의 프레디 리틀 (WBA J.미들급 랭킹 1위) 2-1판정승-서울운동장 야구장
1968년 5월 25일 3차 방어전 산드라마징기에게 세계 주니어미들급 타이틀 넘겨줌. 2-1 판정패
1968년 11월 20일 동양미들급 타이틀을 일본 미나미 히사오에게 넘겨줌. 2-0판정패
1969년 3월 1일 리턴매치 미나미 히사오에게 동양 미들급 타이틀 획득 3-0판정승
1969년 8월 5일 한국권투위원회에 은퇴계 제출
1969년 9월 27일 은퇴


복싱 선수. 우리 나라 최초의 복싱 챔피언으로 세계권투협회(WBA) 주니어미들급 챔피언을 지냈다. 함경남도 북청 출신으로, 1958년 도쿄 아시아 경기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하고, 1966년에는 이탈리아의 벤베누티를 판정승으로 꺾어 우리 나라 선수로는 처음으로 프로복싱 세계챔피언을 따냈다. 아마추어 전적 88전 87승 1패, 프로전적 49전 45승(16KO)2무 2패의 기록을 갖고 있다.

"언제나 영원한 우리들의 세계 팸피언 김기수. 지금도 그가 벤베누티를 누르던 모습이 눈앞에 선명한데, 이제 우리의 초대 세계 챔피언은 이 세상 어디에서도 찾아 볼 수 없게 됐다.
  한국 프로 권투 사상 최초의 세계 챔피언, 해방 후 최초의 동양 최중량급 챔피언, 그리고 동양 타이트릉 반납한 국내 최고의 선수 등 김기수는 수많은 기록과 화제를 남긴 불멸의 선수로 영원히 우리 곁에 남아 있다. 또한 그가 떠나면서 마련한 새로운 햇살들은 그 후 울창한 숲을 마련하게 됐으니...."( 이야기 한국 체육사9 복싱① 민족혼을 두주먹에 중에서)

1965년 미들급 동양챔피언 가이즈후미오에 도전해 6회 KO승을 거두는 장면.

 

한국 권투사상 최초의 세계팸피언에 등극한 김기수가 WBA J.미들급 타이틀을 획득 후 임택근 아나운서와 인터뷰하는 장면.

제3회 아시안게임에서 웰터급 금메달을 획득한 김기수(1958, 동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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