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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김 일 (金一 1929~  )

2월

최근의 김일 선수 사진으로 자신의 신문기사를 보고 있다.)

2000년 3월 25일 장충체육관에서 은퇴식때 제자인 이왕표(오른쪽)와 함께 팬들에게 손을 흔들어 답례하고 있다.

프로레슬링 선수. 1967년 세계 프로 레슬링협회 헤비급챔피언으로 지냈다. 전라남도 고흥 출신으로 1958년 일본에 건너가 역도산에게 레슬링을 배웠으며 '오오키 긴타로'라는 일본 이름으로 데뷔했다. 김일은 박치기를 주로 하는 공격법으로 인기를 끌었다. 1989년 고혈압으로 쓰러져 투병 생활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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