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영국 월드컵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6회 > 7회 > 8회 > 9회 > 10회 > 11회 > 12회 > 13회 > 14회  > 15회 > 16회 > 17회

    1966. 7. 11 ~ 7. 30

제8회 대회 최대의 이변은 북한의 돌풍이었다. 수수께끼의 팀이었던 북한의 선전에 축구 강국들은 긴장하기 시작했고, 아시아 축구에 대해 새로운 평가를 내리게 되었다.
  이 대회의 최대 이변은 아시아 대표로 참가한 북한에 의해 일어났다.
  북한은 이탈이아를 1대0으로 이기면서 8강까지 진출한 것이다. 그리고 이 대회에서 32년만에 주최국이 우승했으며, 대회가 시작되기 전 줄리메컵이 없어졌다가 대회가 개막되기 직전 개가 물고 나와 찾게 된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또한, 베켄바우어가 이끄는 서독과 찰튼이 이끄는 잉글랜드가 결승전에서 만났다.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축구의 종주국 잉글랜드가 4대2로 우승하여 자존심을 회복하였다.
 

대회 결승 전적

결승

잉글랜드 4 : 2 서독

(전 1-1, 후 1-1, 연2-0)

3·4위전

포르투갈 2 : 1 소련

(전 1-1, 후 1-0)

준결승(4강)

잉글랜드 2 : 1 포르투갈

(전 1-0, 후 1-1)

서독 2 : 1 소련

(전 1-0, 후 1-1)

준준결승(8강)

잉글랜드 1 : 0 아르헨티나

 

포르투갈 5 : 3 북한

 

소련 2 : 1 헝가리

 

서독 4 : 0 우루과이

 

월드컵 본선에 첫 등장한 북한이 '사라디 헤딩법'이라는 특이한 기술로 강호 이탈리아를 물리쳐 세계를 놀라게 했다.

 

bar_s_1.gif

HOME | 환영사 | 방명록 | 체육도서관
Copyright(c)1999 -2009 SPOSEUM Co.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